2006년 05월 04일
pen ee3
작은 풍경이라는 수리점을 들러 깨끗해진 펜. 곰팡이 제거와 찌그러진 곳 교환등 전체적인 점검해서 삼만원. 첨 수리하는 거라 비싼건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믿을 수 있구 친절하다는 입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. 다시 제대로 된 필카가 나의 손에 들어왔다. 셔터를 열고 싶어 손가락이 근질근질. 내일은 지티엔을 찾을 수 있다. 흐~ 돈들어가는 행복. ㅋㅋ

# by | 2006/05/04 03:16 | hobby | 트랙백 | 덧글(1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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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쑥해졌군요^^